안녕하세요. 블로그플러스 입니다.

간절기 옷은 제대로 한번 입지도 못하고 훌쩍 추위가 다가온 것 같아요. 비가 내린 후에는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한 옷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많은분들이 기다려주신 슬림라이더 당첨자를 발표하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분들께 드리고 싶은 것이 블플지기 마음이지만 딱 10분께만 드릴 수 있어 선정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슬림라이더를 받으신 분들은 블로그를 통해 일주일에 한번 사용기를 소개해 주셔야하기 때문에 개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써주신 분들 위주로 선정을 하였습니다.^^

슬림라이더를 받으실 분들 너무 축하드립니다. 슬림라이더는 전화를 드리고 직접 댁에 방문하여 설치를 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전화번호와 주소 이메일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명단]

페퍼민트
슬림라이더를 위하여!
박노가족(朴盧家族)
맛있는 세상
핑 퐁 하 우 스
풍성한 *가을날*
슬라이더 나에게 55555
규식이의싸이.. www.cyworld.com/rocklsm
명랑상상발전소
★바라기의 하루........

다시한번!
당첨되신 분들은 전화번호와 주소 이메일을 비밀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블로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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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8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7.10.19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7.10.1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7.10.20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07.10.22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07.10.30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07.10.3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07.10.3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이경진 2007.10.3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오나요?

    전화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언제쯤 연락을 주실껀지....

    궁금합니다.

  10. code layout myspace skinny 2008.05.23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림라이더 체험단 모집에 많은 분들이 열정을 가지고 응모해 주셨습니다!
슬림라이더와의 만남이 운명이라 말씀하셨던 분, 과도한 다이어트로 정신적 고통(^^)과 그로인한 요요로 속이 상하셨던 분, 저마다 재미있는 혹은 예민하고 절실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보내주셨어요.

블플지기의 마음같아서는 이야기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슬림라이더 체험의 기회를 드리고 싶었지만 5분만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는데요.

다시 한번 재도전의 기회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2차 슬림라이더 체험단을 모집하게 된것입니다! 지난 1차 체험단의 2배 딱 10분을 더 모집합니다.

“슬림라이더를 무료로 받아 체험해보자!”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떻게 참여하나요?

참여하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다이어트 혹은 건강 및 레포츠와 관련한 경험담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써주신 글엔 태그 ‘슬림라이더 체험’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글을 보내주신 분중 10분을 체험단으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글 주제는 좀더 다양하게 생각해봤습니다. 다음과 같은 주제는 어떨까요?

-  살빼면 이런 속옷 입고싶어요!
-  죽어도 안빠지는 ‘뱃살,허리살,허벅지살 퇴치’ 스트레칭 방법
   & 식단
-  ‘결심했어’ 나 이럴 때 살빼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 물론 1차 체험단의 주제도 가능하답니다^^

-다이어트 실패담& 성공담 ,
-건강을 위해 챙기는 식단 혹은 레포츠,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다시한번 참여방법을 정리해보면요.

블플 가입하기
->다이어트&건강이야기 쓰기
->태그로 ‘슬림라이더체험단’를 달아주세요!

단 체험단으로 선정되신 10분께서는 블로그를 통해 ‘슬림라이더’의 ‘써보니 이랬어요’ 혹은 ‘이런점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등의 이용후기를 보내시는 활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 전 블로그플러스에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 잊지마셔야 하구요^^


참여정보

- 기간 : 2007년 9월 6일부터 10월 06일까지 체험단 모집
- 당첨자발표 : 블로그플러스 공지사항 및 개별연락
- 참가대상 : 블로그플러스에 블로그를 등록하신 모든 분들

사실 블플지기가 근무하는 회사에 슬림라이더 1대가 설치되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밥도 안먹고 한번 타봤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격하게^^ 움직여 좀 당황했습니다만, 배와 허리 부분의 살은 확실히 빠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참여를 결심하세요^^

->블로그슈머 페이지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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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송희옥 2007.08.28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담아뒀습니다!
    꼭 체험해 보고 싶어요~
    체험단이 되면 리뷰작성도 성실히 이행할께요`^^
    http://blog.naver.com/nightsho/70021467467

    이리 담아뒀는데 트랙백 그거 잘 모르겠네요
    몇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눌러보곤 했는데
    잘 담아둔건지 잘 신청한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실내에 두고 재밌게 운동하고 싶어요`
    체험에 기회를 주세요~^^

  3. 김현희 2007.09.0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해서 아이낳고나니 늘어나는것 뱃살과나이뿐이네요...ㅠ.ㅠ
    제 몸매는 상체는 55사이즈고 하체가 66정도되는 일명 저주받은하체라구들 하지요...그래서 항상 바지입으면 신경이 쓰여서 요즘 치마를 입고있는데요...그래도 나이가 더 들기전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런닝머신은 뛰어야하는 번거러움때문에 잘 안하게 되는데...ㅋㅋㅋ
    이거이 편하게 이용하면서도 웬지 살이 빠질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대한민국 아줌마가 몸짱되는 그날까지...아자아자 홧팅

  4. 고금 2007.09.04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ㄹㅇㄹㅇㄹ

  5. 유선운 2007.09.0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뱃살이 제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162cm의 키에 81kg, 허리36인치.나이43세
    영업사원이라 식사는 항상 밖에서 하고요.
    항상 밖에서 지내야 하더보니 집에 오면
    파김치가 되어 아무것도 할 엄두를 못 낸답니다.
    한참크는 두아이와 마누라 먹여 살리려면 건강확보가 문제 입니다.
    현재 지방간과 통풍, 그리고 추간판탈출증으로 지속적인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건강을 찾고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

  6. 강정선 2007.09.06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둘째낳고 다이어트 확실히 할려고 했는데 애가 둘이 되다보니
    운동하러 다닐수도 없고 하루종일 아이 뒤치닥거리하며 아이가 먹다남은 음식먹어치우는 잔반처리기가 되었네요
    큰맘먹고 산 다이어트 비디오도 작심삼일 열심히 보고하다고 둘째가 징징되면 앉아주고 내일하자 하고 꺼버린지 5일 되었네요
    밥을 굶어 보려해도 왜그리 먹고 싶은게 많은지 애들 핑계로 치킨시켜 반은 내가 먹고 훌라후프한다고 제일 충격적인것 사서는 너무 아파서 하지도 못하고 가을은 오고 비도오고 에궁~에궁 언제나 살을 빼서 55사이즈 옷을 입어볼까요... 우울증이 도지고 있네요...
    마트가서 사달라고 신랑한테 졸랐었는데...
    체험단되어서 꼭 허리살 4인치만 빠졌으면 좋겠어요..
    도와주실꺼죠

  7. 남숙현 2007.09.07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대로 찌는타입이라서 평생다이어트를합니다. 운동은 싫어하지만 집에서 싸이클운동기를 가끔하고 음식조절로 다이어트를해서 몸짱소리를 듣는데 유지하기가 엄청힘드네요 승마하는기분이고 엄청재미있게 다이어트하겠네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면 안될까용?
    블로그에 열심히올릴건데...

  8. 2007.09.0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유진맘 2007.09.0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를 낳고 모유 수유를 했는데, 15kg이나 살이 쪄서 지금은 73kg이나 나가는 거구가 되었습니다. 맞는 옷도 없어서 낡은 청바지 하나와 신랑 티셔츠가 유일한 외출복이 되어버렸죠...
    어느날 초라해진 내 자신이 싫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더랬죠. 훌라후프도 해보고, 모 기업 식품으로 식사량을 줄여보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은 다 해봤어요.
    마음 같아선 밖으로 나가 열심히 뛰고 싶었지만, 두살배기 아가땜에 그럴수도 없는 처지.. 결국 살이 빠지긴 커녕, 우울한 마음에 주체할 수 없는 식욕만 늘게 되었답니다.
    결혼전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있었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세요...

  10. 김주희 2007.09.1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게...운동효과가 있는건가요??

  11. 규식맘 2007.09.15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이번기회에 살좀 빼고싶어요..
    나에대해 자신감도 갖고싶고, 주위사람들에게 당당해지고싶습니다.
    출산후의 살이 급격히 쪄서 지금은 초고도비만에까지 다다랐어요..
    울아들은 제 처녀적사진보면서 이모래요..
    울남편은 나보고 맨날 뚱땡이래요..
    가족들에게서라도 좀 당당해질수있으면 좋겠어요..
    기회 좀 주세요..
    나도 튜브좀 빼고다녔음 좋겠어요^^

  12. 황지영 2007.09.1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혹동한 가사노동과 육아로 거의 처녀적 몸매를 찾아가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 신랑 입니다. 허리가 옆으로 나와있는 기이한 형상을 하고 있지요. 그럴수 밖에 없는게 주야간 근무에 잠잘 시간도 모자란 사람이 어디 헬스장 꿈이나 꾸겠습니까??
    지금 신장을 넘어선 체중은 90을 넘어 100킬로로 막 달려가고 있습니다. 걱정도 되고..시댁쪽에 가족병력이 있어서 그런지 담배라도 끊던지..너무 걱정만 되던찰라 이 제품을 보게 되었어요.
    우리 신랑에겐 너무나도 좋은 체험이 될것같아 열심히 올려봅니다.
    꼭 한번 체험의 기회를 주세요. 꼭요~~~~~~

  13. 황지영 2007.09.1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혹동한 가사노동과 육아로 거의 처녀적 몸매를 찾아가고 있는데..
    문제는 우리 신랑 입니다. 허리가 옆으로 나와있는 기이한 형상을 하고 있지요. 그럴수 밖에 없는게 주야간 근무에 잠잘 시간도 모자란 사람이 어디 헬스장 꿈이나 꾸겠습니까??
    지금 신장을 넘어선 체중은 90을 넘어 100킬로로 막 달려가고 있습니다. 걱정도 되고..시댁쪽에 가족병력이 있어서 그런지 담배라도 끊던지..너무 걱정만 되던찰라 이 제품을 보게 되었어요.
    우리 신랑에겐 너무나도 좋은 체험이 될것같아 열심히 올려봅니다.
    꼭 한번 체험의 기회를 주세요. 꼭요~~~~~~

  14. 최미애 2007.09.1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림라이더체험단
    나이는 33살 결혼한지 이제 막5년차가 되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지요.
    첫째아이를 낳고는 잘 빠지던 살이 둘째 아이를 낳고는 빠지지않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온갖 다이어트를 해보았지만 둘째 아이가 이제 2살인터라 먹는 것은 어떻게든 조절하겠지만 맘껏 운동도 할수 없어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조금만 운동을 하면 빠질것 같은데 유모차를 끌고 운동을 나가는 것도 하루 이틀 비가 오면 나가지 못하고 아이가 때를 부리면 나가지 못하고 이렇게 해서 일주일에 한 두번 운동을 할까말까 합니다.
    예전에 마트에서 승마 운동기구를 보고 해보았습니다.(잠깐 한 2분정도)
    정말 재미있었고 운동이 되는것 같았습니다. 잠깐이었지만 ...
    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과연 비싼 운동기구를 사고 살이 빠질지 집에있는 운동 기구처럼 장식품이 될지 정말 고민했습니다.
    결론은 살수가 없었습니다. 사 놓고 후회할까봐
    그래서 꼭 한번 체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몇달을 하다 보면 그때 이 슬림라이더가 정말 필요한지를 알 것같습니다.
    부탁합니다.
    살을 꼭 꼬~옥 빼고 싶습니다.
    체험하여 꼭 효과를 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15. 2007.09.18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juym99/20041821557
    왜 트랙백 안걸리는것입니까..ㅠㅜ

  16. 김종현 2007.09.1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림라이더 그냥 준다는 건 말이 안되구...얼맙니까?

  17. 배상윤 2007.09.23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성공, 실패, 좌절의 경험> 이란 주제로 경험담을 올렸습니다. 태그도 걸었구요

    http://blog.naver.com/tkddbsqo/100042319724

    모두 제 블로그에 담았어요~*

  18. 배상윤 2007.09.23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마운동으로 다이어트하자!!>
    란 주제로 한개더 올렸습니다. ^^

    http://blog.naver.com/tkddbsqo/100042319863

    좋은소식 주시와요~*

  19. 블루베리 2007.09.30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daum.net/love018294/13204755
    http://largekorea.com/love018294/27876
    한군데 안돼서 한군데 더 올려서 시도했지만 리스트에 올리는게
    실패네요.. ㅠㅠ 트랙백이라도 올려봐야지 하는 마음에
    올려보았지만.. 트랙백도 실패네요.. ㅠㅠ

  20. 리치보이 2007.10.23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empas.com/tobfreeman/24257597

    때마침 선물받은 팬티 생각이 나서 올렸습니다.
    제대로 효과 보면 다이어트 과정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부탁합니다.^^

  21. adult humor comic 2008.03.13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