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플: 근무시간에 미친듯 졸릴 때 어떻게 하니?
에그: 응? 화장실에서 문 잠그고 그냥 자.
허무-
이런 식으로 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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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블플팀 이름없는 희생자 장소 협조: 0000신문빌딩 16층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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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블플팀 이름 없는 가해자 장소협조: 위 사진과 동일



(보통 여자는 이렇게 화장실 변기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남자라고 다르진 않을 것 같네요)


제 친구 이야기를 좀 할께요.
키가 170cm정도 되는 제 친구, 늘 다리가 길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여자 치고 큰 편이지요)
뚜껑 내린 변기에 앉아 낮잠을 자는 것이 이 친구의 춘곤증 퇴치 방법입니다.
"졸릴 땐 자야지"

뭐, 대다수의 직장인이 이 방법을 쓰지요.
근데 이 친구 긴 다리 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잠결에 들리는 소속팀 여자 부장의 어이없어 하는 목소리.
"00아 칸막이 밑으로 다리 삐져 나왔다- 다리 좀 추스리고 자렴"

어떤 상황인지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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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상황?




다리에 힘이 풀려 문 밖으로 신발이 삐져 나온 것이지요...
(※ 경고 저런 사진의 모습이 나오려면 바닥에 누워야 합니다. 따라하지 마세요!)

아, 봄만 오면 잠이 쏟아집니다.
왜, 회사 근처에 찜질방이 없는 걸까요?

블플 가족 여러분, 회사에서 춘곤증 어떻게 몰아내고 계신가요?
지혜를 빌려주소서!!!!!!!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지혜를 남겨주세요~

잠깐, 춘곤증이란?
봄철 피로를 특징으로 하는 신체의 일시적인 환경부적응 증세.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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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운영기획팀 이름 없는 피해자 장소협조: 중앙엔티테니머니에니스포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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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스포츠1팀의 이름 없는 피해 선배 장소협조: 위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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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군 2007.03.08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죤 웃겨요~~ 나 자지러지고 있어요.. 배꼽 빠지면 책임져욧!

  2. 프리프리프리티 2007.03.08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자다간 싸대기가 그냥...쿠헬헬

  3. 기대주 2007.03.08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지우개 던졌군하!

  4. 쩡양 2007.03.08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실... 눈 뜨고 잡니다~ 하하하! 들키면 안되는건데~ 이건 비밀이예요!

  5. 홍도야 2007.03.08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화징실 므믓 *^^*

  6. 순댕이77 2007.03.08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리다.. zzzz

    그나저나 봄은 언제오려나..

  7. 으니^^ 2007.03.08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내 뒷모습이 저렇쿠나 ㅋㅋㅋ

  8. 나는나 2007.03.14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상이나 사진을 본다.
    눈을 즐겁게 해주는 영상이나 사진의 기준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가끔 보다가 잠이 깸과 동시에 침을 흘리는 사람이 있다.
    침을 흘리는 장면을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9. 2007.03.2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봄은 아직인가..

  10. hanging breasts 2008.03.13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11. cum eating drinking 2008.03.13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위치! 너를 감사하십시요.

  12. goldfrapp la la ooh 2008.03.13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3. christy hunsa porn 2008.05.23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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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데이 어떻게 준비할까?

사랑하는 여인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화이트데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이거 아세요?
여자들은 사탕을 싫어한답니다.

이가 썩는 것을 걱정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단 걸 싫어하는 성향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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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사탕이라면 다시 고려해 봐야 겠는데요~



무엇보다도, 맛이나 이미지가 경쟁자인 초콜릿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발렌타인데이에 썼던 본전을 생각하면 배가 아플만도 합니다.

우스갯소리로
"우린 비싸고 맛있는 초콜릿을 남자에게 주는데
기껏 돌려받는 것은 왜 눌러붙은 사탕따위냐?"
고 여자 친구들끼릴 푸념을 놓기도 한답니다.

모르셨다고요? 계산적이라고요?
네, 그럴지도 모르지요.
어쨌든 몇 만원짜리 수제 초콜릿은 있어도
수제 사탕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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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먹고싶어라


저는 이래서 화이트데이에 사탕 선물이 싫은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화이트데이에 받고 싶은 다른 선물이 있으세요?


사탕 말고 초콜릿을 받고 싶어요. 그리고 좀 큰 선물을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요즘 7cm가 넘는 애나멜 구두가 끌리네요.
(신발을 사주면 여자가 도망간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요. )


화이트데이 사탕 선물이 싫은 이유와 받고 싶은 다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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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땡 2007.03.0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사랑을 달라

  2. ㅎㅎ 2007.03.08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돈으로 달라 ㅋㅋㅋㅋㅋ

  3. ㅎㅎ 2007.03.08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돈으로 달라 ㅋㅋㅋㅋㅋ

  4. 프리프리프리티 2007.03.0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단걸 싫어해서...내가 여자라면 가방을 받고 싶지 않을까? 돈주앙이 말하길...여자는 가방이면 된다....물론 가방은 돈이다...

  5. 끄루또이 2007.03.0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당신의 따뜻한 웃음을 보여주세요 ^___^

  6. 순댕이77 2007.03.08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날 특별한 선물 보다는 평상시 잘하는 사람이 좋다..

  7. 쩡양 2007.03.08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마음만 주세요는 거짓말이야!ㅎㅎ 사탕대신 돈주세요! 하하

  8. 랄라라 2007.03.08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돈이나 백화점 상품권!!사탕은 안 먹다가 결국 쓰레기통 직행이다..정말 이건 눈물나게 아깝다 누구 먹을 사람도 없고..^^;;

  9. 안티패겔키워 2007.03.08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가방 사줄라고 하는데..가방에 사탕을 담아 그녀에게~

  10. 르미르미 2007.03.0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해외여행상품을..... 맨날 똑같은 생활 지겹당....비행기타고 여행을 가고싶어..ㅠㅠ

  11. 마꼬 2007.03.08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대신 반지를 주세요~
    사탕은 달고 싫더라~ ㅋㅋ

  12. 2007.03.08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 대신 통장을 주세요~(경제권 장악^^)

  13. 2007.03.08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들어있는 가방. 돈이 들어있는 신발..
    요점은 돈을 받고 싶다..

    화이트데이의 의미를 잊고 있음..

  14. 유아미 2007.03.08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난 사탕도 좋고 . 다른것도 좋은데.. ㅋㅋ
    사탕같이 달콤한 걸로 주시면 좋겟습니다. ㅋㅋ*

  15. 2007.03.08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들고 댕기기 창피해여! 그날은 다 사탕들고다닐텐데..
    그게 좀 우습기도하구..
    사탕을받더라도 주머니에 쏙들어갈만한 작고 귀여운..
    그리고 분위기있는 저녁 정도면 만족합니다!!
    선물을 받더라도 그날은 좀 낭만적인걸 받고싶네여..
    꽃?향수?목걸이?

  16. 서비 2007.03.08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ow를 갖고 싶어요
    내손안에 쏘옥 들어오는 귀여운 핸펀, 요즘 새로 시작된 3G라고 들어들 봣겟죠..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이용해 화상통화가 가능한 3.5세대 이동통신...
    남친이 핸펀이 고장나서 새로 핸펀을 장만하면서 show를 샀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나 내가 화상 통화가 되지 않는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직 서로 화상 통화를 못 해 봤다는 거 -_-
    나에게 화상 전화폰 사주면 떨어져 있어도 얼굴 보고 통화할 수 있는데. ㅎㅎㅎ

  17. 쥐미 2007.03.0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선을 받고싶어요.

    양팔에 풍선을 달면.. 날수있을까요?

  18. safe paint stripper 2008.05.23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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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플러스에서 일간스포츠 지면에 실릴 영화 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 많은 영화가 개봉됐습니다.
재빨리 영화를 보신 블로거도 있고 아직 어떤 영화가 재밌나 분위기를 살피는 분도 계실 거 같아요.
저희 블로그 플러스에서 재빨리 영화를 보신 블로거 분들의 영화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중 즐겁게 혹을 괴롭게 보신 영화가 있으신가요?
좋았다면 열렬한 지지를, 싫었다만 과감하게 까발리는 글로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많은 분들께 유익한 정보를 주세요.
평점(별5개가 최고)과 함께 약 500자 정도(A4용지 3분의 1분량)의 포스팅을 트랙백으로 날려주세요.
블로그 플러스 기사화 담당자가 확인한 뒤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냉정하고도 주관적인 블로거 여러분의 재밌고 혹독한 글 기다릴께요.

[참고로! 최근 개봉한 영화는 다음과 같아요^^ ]

행복을 찾아서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1번가의 기적
드림걸즈
좋지 아니한가
마강호텔
바람피기 좋은 날
복면 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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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댕이77 2007.03.08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서 내가 본 영화는 하나도 없는것인가? 우울모드 ^^;;

  2. 50 gag gift turning 2008.03.13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3. hairy hunk naked 2008.03.13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 일! 감사!

  4. chat download free video 2008.03.13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5. celebrity directory 2008.05.23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