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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1 [블로그슈머1] 블로그플러스 사용기를 보내주세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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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플러스는 2006년 5월에 시작된 열린(메타) 블로그 서비스로, 블로거의 재미있고 유익한 글을 일간스포츠 지면에 기사화하고 있으며 매주 블로그 웹진 '블록버스터'도 발행하여 더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7일 탄생 1년만에 도메인 독립과 UI 개편을 하였으며, '블로거를 위해 활용 가능한 블로그플러스의 장점은 무엇일까?' '차별화된 메타 블로그 서비스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슈머를 통해 지켜봐 주시는 여러 블로거분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싶습니다. 블로그플러스에 대한 어떤 의견이라도 좋습니다.
"이런 기능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불편해요. 이런 부분 수정해 주세요"등 자유롭게 블플 사용기를 써 주세요^^



① 어떻게 참여하나요?

블플 가입하기 -> 블플 리뷰 쓰기-> 태그로 ‘블플리뷰’를 달아주세요

참여정보

- 기간 : 2007년 7월 16일부터 시작! 2주동안 진행되며 매달 새로운 미션과 선물이 준비됩니다
- 당첨자발표 : 3주 후 블로그플러스 공지사항 및 개별연락
- 참가대상 : 블로그플러스에 블로그를 등록하신 모든 분들


참여하면 좋은점은 무엇인가요?

리뷰를 보내주신 분들 중 슈퍼 블로그슈머를 선정하여 블플이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 7월에 준비한 선물
* 삼성전자 YEPP YP-K3Z(1G) 10대
* 다나한영3종셋트 15셋트
* 휴대용 아이스 가방 ( 아이스팩+가방) 2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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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많은 분들께 슈퍼블로그슈머의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연속 2회 선정된 분은 제외를 한 후 선정합니다. 그 다음 진행 될 때 에는 다시 선정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블로그슈머 페이지 가기!

Posted by 블로그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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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찬영 2007.07.1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18일.한국축구의암울한미래를보앗습니다...이잰더이상의미래가업다는현실에.정말망연자실하고.우리선수들의안이한정신력과골결정녁은더두고볼수가업더이다/..2002년월드컵은정말세상이.이야기하는기적이엇을겁니다..그이후로.우리선수들은눈만높아지고실력은더욱뒤거름질하며.잘난몸갑만올려놓고,,k리그는우리가망처놓은수준이하의경기들입니다..그런사이우리의강력한라이벌일본은이미세게적인조직력한아로좋은성과를올리고잇답니다..그들의j리그를한번보십시요...우리나라의상업적인방송사몆군데서는벌서일본의j리그를버젖히케이불tv를통해방송하고잇습니다...우리가얼마나많은노력과인내로지금의축구인프라를만들어놓앗습닉가...우리선수들은우선자신감을버리고새롭게다시출발해야할겁니다..기술을개발하고열심히훌련하여오늘같은..인도내시아전은다신없어야할겁니다..지금얼마나축구하기가좋습니가..천연잔디가어딜가던잇고..좋은음식.모든환경이다잘되잇는우리가왜...20년전의상대인아시아변방의축구나라인도내시아에게도절절매달린경기를해야합니가...축구협회관게자들은이글보시고철저히다시새롭게우리나라의축구발전에힘을모아야할겁니다...두서없이글올린저역시앞으로더욱시간을내어한국축구의미래를위해k리그를내발로직접운동장에찾야가겟습니다...그럼이만글을줄이겟습니다...

  2. 아름이 2007.07.25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이의 아름다운 세상

    유학 성공 사례 (2) 근이 이야기






    <근>이는 전라도 전주 고등학생이었어요.

    고 1 때 단체 미국 여행 왔다가 구경하다 보니
    좋아서 미국서 공부하고 싶어했습니다.

    부모님을 졸랐지마는
    돈이 없다는 부모님들 때문에 속이 많이 상했지요.




    그렇다고 미국서 공부할 만큼
    학교 성적이 좋은 것도 아니었어요.

    전교생 500 명 중에 450 등 했다니까
    성적도 바닥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미국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
    그 열망을 버릴 수가 없어서

    음식을 안 먹으면서 부모를 졸라댔습니다.



    부모 마음이야 보내고 싶었죠.
    두 아들 중에 착한 큰 아들을

    왜 미국에 안 보내고 싶겠어요.

    달래고 달래서 무마시키면 그 열망이 사그라질 줄 알았습니다.





    근데 6 개월이 지나도.. 10 개월이 지나도.. 그 아이는

    한번 마음 먹은 그 생각을 잠재울 수가 없었어요.




    저러다 아이 죽이겠다 싶어서

    재산으로 <산>이 있던 걸 팔았답니다.


    그 집 아이가 우리 집에서 6 개월동안 있었습니다.

    형편이 그런 걸 아니까 거저 있었지요..



    미국에 와서는 다니던 학교가 마음에 안 든다고

    엘에이 이모네로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가게 내버려 두었어요.

    엘에이에 가니까 ...



    왜 서부로 왔냐..?

    공부하려면 동부로 가야지..

    엘이에는 공부하는 데가 아니라 여긴 노는 데야..



    그 말에 다시 워싱턴으로 왔어요.

    그래서 다른 학교를 수소문해서 입학시켰습니다.



    주말마다 영어 공부하러 극장엘 갔어요.

    무슨 극장이냐구요?

    영어 알아 듣기 능력 훈련한다고
    영화란 영화는 다~ 보러 다니더군요.

    신났죠.. 한국선 공부하느라고 교실에 붙잡혀 있어야 하는데..



    미국 와서 매일밤 비디오 영화 보죠..
    그래도 미국영화라 나아요..

    주말엔 극장가죠.. 저는 데려다 주고 오고..

    그렇게 6 개월 하더니 토플 점수가 130 점이 확 올라가더군요..ㅎㅎㅎ…



    졸업 후에 그 유명한 사건이 터진
    <버지니아텍>에 입학했습니다.

    그 사건이 터지던 날은 어디 있었냐구요..?



    교수가 그 전날 휴강한다고 해서

    그날 학교에 안 갔었답니다.


    살 사람은 살게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를 전공했는데 3 년 반 만에 졸업하고
    지금 취직해서 5 만 5 천 불을 받는다네요..

    지금 그 엄마 아빠가 어찌나 좋아하던지요..참..내..

    지금 한창 잘 나가는 아이로 한국에선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어요.



    노는 것 같아도.. 잘 놀면 돼요.

    놀아도 한국 비디오 보면서
    논 아이는 낙제해서 다시 고등학교에 다니지만..


    놀아도 미국 영화 보면서 논 아이는 영어라도 한마디 더 하거든요..
    군 복무는 <카츄사>로 가고 싶다는데
    그 시험이 쉽지 않다고 걱정하더군요.




    만약 그게 안되면 시민권 있는
    여학생을 좋아한다니까

    후딱 결혼해 버릴지도 몰라요.

    그럼 군대 문제가 해결되잖아요.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떳떳히 군복무 하고 나서

    네가 원하는 여자를 잘 골라서 만나
    결혼하라고 타일렀습니다.




    쉽게 가는 길로 가고 싶은 유혹이 있지만

    돌아서라도 정당한 길로 가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두고 봐야죠..



    그 엄마 요즘 그 아들 자랑하느라고
    날 새는 줄 모른다니까요..



    한국서 낙제생이 미국서

    이만하면 성공한 셈인가요..?..ㅎㅎㅎ...

  3. 아름이 2007.07.25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플러스 공식 블로그를 처음 사용해 봤습니다.
    참 좋네요. 활자도 깨끗하고요.
    (블로그 슈머1)에 등록했습니다.

    앞으로 나날이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워싱턴서 아름이 올림

  4. 2007.07.25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